■ 출연 : 이현웅 아나운서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굿모닝 와이티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2월 20일 화요일입니다. 굿모닝 브리핑 시작합니다. <br /> <br />가장 먼저 동아일보 기사 보겠습니다. <br />라는 제목 위로경찰차 그림과 경찰차 교통사고 건수,그리고 유형이 나와 있습니다. 안전운전 불이행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신호위반이나 안전거리 미확보 등의 이유로사고가 나고 있습니다. 전체 교통사고 건수는 감소세를 보이는 것과 달리,경찰차 관련 교통사고 건수는 증가 추세를 보이면서'안전 운전에 대한 경찰 의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물론 경찰 측에서도 할 말은 있겠죠. 업무 특성상 긴급한 출동이 많기 때문에피할 수 없는 사고가 많고, 거리 두기 해제 이후차량 통행량이 늘어나면서 경찰차 사고도 증가했다는 겁니다. <br />하지만 교통 전문가들은 그러한 특성을 이해하면서도, 안전운전을 소홀히 하는 측면도 분명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도 차량으로 순찰하려는 문화가 확산하고, 음주운전 차량 등을 개인이 무리하게 잡으려다 과속 등으로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청 관계자 측은 '안전교육을 더 강화하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다음은 세계일보 기사 보겠습니다. <br />개 주민등록증, 이른바 '개 민증'이내일 첫 발급된다고 합니다. 실물 사진이 함께 실려 있는데,마치 운전면허증과 비슷한 크기와 모양을갖추고 있습니다. 앞면에는 개 증명사진과 동물등록번호 15자리,품종이나 성별, 그리고 보호자 정보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코주름이 들어가는데,가장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문, 즉 개의 코주름은 마치 사람의 지문처럼 개마다 모양이 다 다르다고 합니다. 게다가 성장해도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이를 통해 개의 '견적사항'을 식별할 수 있는 겁니다. 반려동물등록제는 2014년부터 의무 시행 중이지만,여전히 등록률은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br />반려견 몸에 작은 칩을 심어야 하는데 대한 거부감도 있고, 목걸이형으로 했을 경우잃어버리기 쉬운데,앞으로 코주름을 통해 등록률을 높일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주름 기반 반려견 개체 식별 방법은규제 ... (중략)<br /><br />YTN [이현웅] (leehw111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220071633417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